AX 성숙도 · 실행 로드맵
대형 SI가 아니라 8~12주 파일럿으로 시작합니다. 민영화 일정에 부담을 주지 않고, 실무 라인에서 결정 가능한 규모입니다.
성숙도 5단계
Lv.1분산
HMM 현재시스템별로 데이터가 고립되어 있다
시스템마다 별도 화면엑셀로 취합부서별 숫자 불일치
산출물
—
현재
Lv.2통합
파일럿 목표데이터가 한 곳에 모이고 식별자가 통일된다
커넥터로 자동 수집식별자 통합지표 정의 표준화
산출물
데이터 허브 + 온톨로지
파일럿 8~12주
Lv.3가시화·질의
자연어로 묻고 근거와 함께 답을 얻는다
실시간 손익AI 질의응답근거 추적
산출물
경영 콕핏 + 분석 에이전트
+3개월
Lv.4예측·경보
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영향을 정량화한다
이상탐지리스크 자동 경보고장·등급 예측
산출물
감시·예측 에이전트
+6개월
Lv.5처방·자율
대안을 제시하고 승인 하에 실행까지 이어진다
최적 대안 자동 생성시스템 간 자동 실행사람은 승인만
산출물
실행 연계 자율 운영
+12개월
8~12주 파일럿 상세
1–2주
범위 확정 · 베이스라인 정의
노선 2~3개, 선박 10척 선정. 현재 소요시간·정확도를 함께 측정해 효과 비교 기준을 만든다
측정 기준서
3–5주
커넥터 구축 (우선 6종)
스마트십·운항관리·화물예약·ERP·시장지수·기상. 난이도 낮은 것부터
수집 파이프라인
4–6주
식별자 통합 · 지표 정의
선박/항차 식별자 통합, 항차 순손익 정의 합의 (재무·영업·운항 3자)
온톨로지 v1
6–9주
에이전트 2종 투입
수익성 분석 + 리스크 감시. 실데이터로 정확도 검증
동작하는 에이전트
9–12주
검증 · 확대 계획
베이스라인 대비 효과 산출, 경영진 보고, 확산 범위 결정
ROI 리포트
💡 1주차에 베이스라인을 먼저 측정합니다. 효과를 나중에 주장하지 않고 시작 시점에 기준을 못 박아, 12주 뒤 숫자로 증명합니다.
효과 측정 지표 (파일럿 검증 대상)
| 지표 | 현재 | 목표 | 측정 방법 |
|---|---|---|---|
| 노선 손익 산출 소요시간 | 3~5일 (월 마감 후) | 실시간 | 동일 질문 응답시간 측정 |
| 부서 간 숫자 불일치 | 대사에 1일 소요 | 단일 정의로 제거 | 대사 건수·소요시간 |
| 리스크 감지 리드타임 | 1~2일 (뉴스 인지 후) | 분 단위 | 이벤트 발생~경보 시각차 |
| 계획외 정비 정지 | 연 N회 | 사전 계획으로 전환 | 계획외 정지 횟수·손실 |
| 견적 수익성 판정 | 반나절~1일 | 즉시 | 견적 건당 소요시간 |
참고: Maersk는 예측 AI로 $300M 절감 · 운영효율 20% 향상을 보고했습니다. 동일한 접근을 HMM 규모에 맞춰 단계적으로 적용합니다.
파일럿 이후 확산
확산 1차 (+6개월)
전 노선 손익 + 커넥터 21종 완비
리스크·규제 에이전트 추가
확산 2차 (+12개월)
에이전트 5종 전면 운영
예측·처방 단계 진입
자율 운영 (Lv.5)
대안 생성 → 승인 → 실행 연계
사람은 승인만
거버넌스 — 민영화 실사 국면의 강점
모든 데이터 접근은 ARMOUR 행/열 단위 권한으로 통제되고 전체 감사로그가 남습니다. 누가 어떤 데이터를 언제 조회했는지 추적 가능하며, 등급별로 민감 정보(원가·계약·인사)를 마스킹합니다. 실사·감사 대응에서 오히려 자산이 됩니다.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