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MM AX 전환 제안 · d.hub

선박은 이미 똑똑해졌습니다.
그 데이터로 경영진이 5분 안에
답을 얻고 있습니까?

HMM은 스마트십(선박당 일 400만 건)과 자율운항 40척을 이미 운영합니다. 데이터가 부족한 게 아닙니다. 그 데이터가 벤더별·부서별로 갇혀 경영 질문에 닿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. d.hub는 기존 시스템을 교체하지 않고 그 위에 연결·의미·AI 계층을 올립니다.

28
식별된 시스템
17개 고립
64,168
적재 데이터
데이터셋 27종
10
온톨로지 개념
지표 정의 6종
5
도메인 에이전트
d.hub 등록 완료
2026-07 기준 샘플 운항 실적매출 $219M영업이익률 4.3%항차 26정시성 54%데이터셋 전체 보기 →
AX 전환 여정
경영진의 질문 하나가 답이 되기까지 — 질문을 골라 보세요
선택한 질문
이번 달 유럽 노선 수익성이 왜 떨어졌나?
관여 부서 5개 · 시스템 7
답을 얻기까지
3~5일
지금(AS-IS)
답 하나에 시스템 7개를 거칩니다
항차손익 정산전사 ERP (회계·구매)화물예약·B/L내륙운송·피더벙커(연료) 구매운임지수·시황EU ETS·CII 대응
관여 부서: 재무본부 · 영업본부 · 운항팀 · 물류팀 · 전략기획
그래서 이런 일이 생깁니다
항차손익이 월 마감 후에야 확정 — 원인 분석 시점엔 이미 다음 달
환적비는 협력사 정산이 늦어 별도 취합
탄소비용은 엑셀로 분기 산정 — 월 단위 반영 불가
부서별로 숫자가 달라 대사(對査)에 하루 소요
AX 성숙도 — 지금 어디에 있고, 어디로 가나로드맵 상세 →
Lv.1 분산현재
시스템별로 데이터가 고립되어 있다
현재
Lv.2 통합파일럿
데이터가 한 곳에 모이고 식별자가 통일된다
파일럿 8~12주
Lv.3 가시화·질의
자연어로 묻고 근거와 함께 답을 얻는다
+3개월
Lv.4 예측·경보
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영향을 정량화한다
+6개월
Lv.5 처방·자율
대안을 제시하고 승인 하에 실행까지 이어진다
+12개월